[성남]'동심'이 전하는 '진심'

김규식 기자

발행일 2018-09-06 제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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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여린 제15회 어린이 예술제 공연
성남시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가 오는 10일 성남시청 온누리홀에서 '0100 사랑나눔, 제16회 어르신과 함께하는 어린이 예술제'를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해 열린 '제15회 어르신과 함께하는 어린이 예술제' 공연 모습. /성남시 제공

성남 국공립어린이집 원생들
시청서 10일 국악동요등 선봬

성남시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가 오는 10일 성남시청 온누리홀에서 '0100 사랑나눔. 제16회 어르신과 함께하는 어린이 예술제'를 연다.

'0100 사랑나눔'은 0세에서 100세까지 다양한 계층에 사랑을 펼친다는 의미다.

이날 국공립어린이집 원아 150명이 어르신 600명 앞에서 재롱잔치를 선보인다.

'오빠가 간다', '살리고 달리고' 등의 트로트 리듬과 '외쳐라 대한민국', '그대에게' 음원에 맞춰 춤을 추고 장구 국악 동요 '잠자리 꽁꽁'을 부른다. 명상음악과 차 예절을 접목한 다도 명상 공연도 선보인다.

성남시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는 지역 내 70개 모든 정부지원 어린이집이 회원(원생 6천487명, 보육교사 1천58명)으로 속한 단체다.

성남/김규식기자 siggi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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