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의회, 12일까지 행감 진행… 의원 발의 조례 4건 특별위 통과

황성규 기자

발행일 2018-09-06 제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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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대 군포시의회(의장·이견행)가 개원 이후 첫 정례회를 열고 5일 본격 행정사무감사에 돌입했다.

시의회는 앞서 지난 3일 1차 본회의를 열고 지역 현안 및 시정 질의를 실시했으며, 4일에는 특별위원회를 열어 18건의 조례안을 처리한 바 있다.

이날 시작된 행감은 오는 12일까지 계속되며, 13일부터 19일까지는 2017회계연도 결산 심사와 2018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가 이어진다. 20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상정된 안건을 모두 의결한 후 폐회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정례회에 상정된 안건은 총 18건으로 이중 의원 발의 조례는 군포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조례 일부개정조례안·군포시지방의회의원신분증규칙(김귀근 의원), 군포시 시민건강관리 기본조례 제정조례안(이우천 의원), 군포시 출산장려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신금자 의원) 등 4건이 상정돼 특별위원회를 통과했다.

군포/황성규기자 homerun@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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