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권선구청, 새내기 공직자 대상 '즐거운 만남' 행사 진행

최규원 기자

입력 2018-09-05 18: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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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권선구는 4~5일 양일간 새내기 공직자 23명을 대상으로 '즐거운 만남' 행사를 진행했다.

'즐거운 만남'은 새내기 공직자들의 소통과 화합을 통해 활기찬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타 지역 우수사례 견학 후 토론을 갖고 그 내용을 구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한 힐릴 워크숍이다.

지난 4일에는 광명동굴과 이천 설봉공원, 용인 와우정사를 탐방하고, 강원도 횡성에 위치한 숙소에서 선배 공직자와 '생생 토크' 시간도 가졌다.

조인상 권선구청장은 "수원시가 광역시로 승격되지 않아 인구대비 공무원 수가 부족해 업무강도가 높다"며 "특히 권선구는 면적이 넓고 개발이 진행 중이라 업무상 감수해야할 일이 더 많지만 긍정적인 마인드로 시민을 위한 공무원이 돼달라"고 당부했다. 

/최규원기자 mirzstar@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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