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군장병 하천 생태계 회복'구슬땀'

오연근 기자

입력 2018-09-05 17: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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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28사단 포병연대는 5일 동두천시 신천변에서 지난 달 29일 경기북부 폭우로 떠내려온 각종 생활쓰레기 수거작업을 벌였다.

군 장병 100여 명은 이날 상패교부터 양주시 경계까지 잡초와 퇴적물 제거작업을 실시했고 이 부대는 7일까지 400여 명을 추가 투입해 하천 생태계 회복을 앞당기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복구에 망설임 없이 발 벗고 나선 군 장병 덕분에 신천변이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고 말했다.

동두천/오연근기자 oy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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