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송한준 의장, 4.16재단 개소식 참석

김성주 기자

입력 2018-09-05 19:3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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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송한준(민·안산1)의장은 5일 안산시에서 열린 4·16재단 개소식에 참석했다.

이날 개소식은 송한준 의장을 비롯해 윤화섭 안산시장과 4·16재단 김정헌 이사장 등 총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송한준 의장은 축사를 통해 "2014년 4월 16일 이전과 이후는 보이지 않게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며 "우리 사회의 물질만능과 부패권력에 대한 경종을 울렸고, 촛불명예혁명으로 새로운 역사를 썼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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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공

또 "경기도의회에는 신영복 선생님의 필체로 '사람중심, 민생중심'이라는 슬로건이 씌어 있으며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사회를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하고, 4·16재단이 우리 사회를 밝히는 등불이라는 생각으로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비영리단체인 4·16재단은 '아이들이 마음껏 꿈꾸는 일상이 안전한 사회'를 비전으로 모든 생명이 안전하고, 인간의 존엄한 가치가 보장되는 세상을 위해 지난 5월 12일 창립했으며, 세월호특별법에 근거해 청소년안전교육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하게 된다. 

/김성주기자 ks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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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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