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케이션, '두리랜드' 아닌 '월리 월드'로 떠나는 미대륙횡단 여행… 줄거리는?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9-06 01:13:33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movie_image_(1).jpg
베케이션.

 

영화 '베케이션'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6일 밤 12시 40분부터 케이블 영화채널 수퍼액션에서는 영화 '베케이션'(감독 존 프란시스 데일리)을 방영 중이다.

 

러스티의 가장 좋은 기억은 어릴 적 아버지와 함께 갔던 월리 월드다. 

 

어느 날 러스티는 아내와 두 아들에게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놀이공원 '월리 월드'로 가는 미대륙횡단 여행을 제안한다. 


자신이 어릴 때 아버지가 했던 것처럼, 모두 차에 올라타 도로 위를 달리기 시작하는 그리스올드 가족. 

 

그러나 재미있고 순탄한 여행이 되리라는 기대와는 달리 사건 사고가 터지고 만다.

 

네이버 영화 기준, 네티즌 평점은 8.34점으로 높은 편이다. 영화를 본 네티즌들은 "한국어도 나온다", "배꼽 잡고 웃었다", "병맛 코드" 등의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디지털뉴스부


디지털뉴스부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