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산범' 누군가 내 목소리를 흉내낸다? 소름돋는 결말… 누적관객수는?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9-06 01:4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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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장산범' . /(주)NEW

영화 '장산범'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 

6일 밤 12시50분부터 케이블 영화채널 채널CGV에서는 영화 '장산범'(감독 허정)이 방영 중이다.

'장산범'은 도시를 떠나 장산으로 이사 온 희연(염정아 분) 가족의 이야기다.

희연은 무언가에 겁을 먹고 혼자 숲 속을 헤매는 여자아이(신린아 분)를 발견하고 집으로 데려온다. 그러나 남편 민호(박혁권 분)는 딸 준희의 목소리를 흉내내는 여자아이를 수상히 여긴다.

여자아이가 찾아온 뒤, 하나 둘씩 실종되는 사람들. 그리고 마침내 '그것'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영화 '숨바꼭질'을 연출한 허정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한편, 이 영화의 누적 관객수는 130만6438명(영화진흥위원회 제공)이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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