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입원, 소속사 측 "수면장애 소화불량으로 입원"… 병원 측 "현재 상태 확인 불가능"

손원태 기자

입력 2018-09-06 07:4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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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카라 출신의 구하라가 수면장애와 소화불량으로 입원을 한 것과 관련해 근거 없는 낭설들이 나돌고 있다. /구하라 인스타그램
 

걸그룹 카라 출신의 구하라가 수면장애와 소화불량으로 입원을 한 것과 관련해 근거 없는 낭설들이 나돌고 있다.

 

지난 5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구하라가 극단적인 선택을 했고, 병원에 입원한 상태'라는 내용의 글이 게재됐다.

 

이와 관련해 구하라 소속사 측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구하라가 수면장애와 소화불량 증세가 있어 치료는 받아왔었다. 처방 받은 약을 먹고 정확한 상태를 체크하러 병원에 갔을 뿐"이라고 극구 부인했다.

 

한편 구하라가 입원한 병원 측은 구하라의 입원 이유와 현재 상태에 관해 확인 여부가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거듭 내비친 것으로 알려졌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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