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탐정, 수목드라마 2위 '무난한 출발' …'친애하는 판사' 시청률 하락에도 1위·'시간' 3위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9-06 07:4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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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탐정' 최다니엘 박은빈 이지아. 친애하는 판사님께·시간 /KBS 2TV '오늘의 탐정' 방송 캡처
 

'오늘의 탐정'이 2위로 출발했다.

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5일 첫 방송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오늘의 탐정' 1,2회는 전국 기준 3.7%, 4.4%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2위에 해당하는 시청률로 무난한 출발을 알렸다.

 

이날 탐정 이다일(최다니엘 분)은 아동 실종 사건을 맡았다. 아르바이트생 정여울(박은빈 분)과 함께 현장을 살피던 이다일은 유치원 교사 찬미(미란 분)에게 공격을 당했고, 이후 생매장 당했지만 다행히 목숨을 잃을 위기에서 벗어났다.

 

수목극 1위는 SBS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로 각각 5.9%, 7.3%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방송분(8.4%)보다 소폭 하락했지만 수목극 1위를 지켰다

 

MBC '시간'은 2.8%, 3.2%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3위를 차지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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