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수, 부인 우나리와 설레는 비행 일상샷 '찰칵'…꿀 떨어지는 다정한 잉꼬부부 '눈길'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9-06 08:4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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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수 우나리/ 우나리 인스타그램

 

러시아로 귀화한 쇼트트랙 선수 빅토르 안(한국명 안현수)이 러시아에서 선수 생활을 접고 한국으로 돌아오는 가운데, 안현수 선수와 부인 우나리의 일상샷이 이목을 끈다. 

 

우나리는 지난달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자주 했던 비행이 그렇게도 힘들었는데, 오랜만에하니 #설레이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현수와 우나리는 비행기에서 다정하게 앉아 미소를 짓고 잇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안현수의 장난스런 표정이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 2006년 이탈리아 토리노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국적으로 3관왕에 오르며 '쇼트트랙의 황제'로 불렸던 안 선수는 국내 빙상계 파벌 논란에 휩싸이고 심한 무릎 부상으로 2010년 캐나다 밴쿠버 올림픽 출전권도 따내지 못하는 등의 시련을 겪다가 2011년 한국 국적을 포기하고 러시아 국적을 취득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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