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현우의 그녀' 황보라 일상샷, "키스를 부르는 입술"… 윙크에 애교까지, '매력 끝판왕' 눈길

손원태 기자

입력 2018-09-06 13: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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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현우의 그녀' 황보라 일상샷, "키스를 부르는 입술"… 윙크에 애교까지, '매력 끝판왕' 눈길 /황보라 인스타그램
 

배우 황보라 일상샷이 시선을 강탈한다. 

 

황보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키스를 부르는 입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황보라가 카메라 향해 입술을 내밀며, 윙크를 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에 "뭘 해도 다 예뻐요", "너무 귀여운 거 아니에요?", "피부까지 부럽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보라는 배우 하정우의 동생으로 알려진 차현우와 공개 열애 중이다. 

 

1983년생인 황보라는 올해 36세이며, 그의 연인 차현우는 1980년 생으로 3살 연상이다. 

 

두 사람은 6년째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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