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제2의 '보핍보핍' 11월 초고속 컴백… 티아라 열풍 이어갈까

손원태 기자

입력 2018-09-06 15:4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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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 제2의 '보핍보핍' 11월 초고속 컴백… 티아라 열풍 이어갈까 /MBK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다이아가 오는 11월 제2의 '보핍보핍'으로 초고속 컴백을 준비한다.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는 6일 "다이아가 작곡가 신사동호랭이와 다시 한번 손잡고 중독성 강한 멜로디인 제2의 '보핍보핍'으로 11월 7일 컴백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앞서 다이아는 컴백 쇼케이스와 기존 인터뷰에서 "공배기가 길었고 이번 앨범이 마지막이 될 수도 있다는 불안한 생각에 무대에 대한 간절함이 커졌다"라며 "공백기 동안 부족함을 채우려고 많이 노력했다"고 털어놨다.

 

소속사는 이에 다이아가 이번 새 미니 앨범 타이틀곡 '우우(Woo Woo)'로 데뷔 1066일 만에 처음으로 음악방송 1위의 쾌거를 이루는 등 성공적인 컴백을 거둔 만큼 11월 초고속 컴백으로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킬 방침이다. 

 

특히 '우우'로 신사동호랭이와 호흡을 맞췄던 다이아는 이번 컴백에서도 다시 한번 신사동호랭이와 손을 잡아 기대감을 드높이고 있다.

 

한편 다이아는 이번 주 '우우' 활동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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