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운트다운' 신화 'Kiss Me Like That' VS (여자)아이들 '한'… 선미·남우현·박지민·더보이즈 컴백

김지혜 기자

입력 2018-09-06 18:3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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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1위 후보 신화 VS 여자아이들. /엠넷 '엠카운트다운' 캡처
 

'엠카운트다운' 1위 후보는 신화와 여자아이들이다. 

6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9월 첫째 주 1위 후보가 발표됐다.

이날 9월 첫째 주에 1위 후보는 신화의 'Kiss Me Like That'와 (여자)아이들의 '한(一)'.

 

데뷔 20주년을 맞은 신화는 지난주 컴백,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귀를 사로잡는 곡으로 돌아왔다. 신화는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절제된 섹시미가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레전드 면모를 뽐내고 있다.

반면 (여자)아이들 멤버 소연의 자작곡인 '한(一)'은 배신, 이별, 혼자 남겨진 감정을 '한'이라는 중의적 소재로 표현한 곡. 몽환적이고 신비한 분위기로 시선을 모은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선미, 남우현, 박지민, 더보이즈가 컴백 무대를 가진다. 

 

이밖에도 공원소녀의 데뷔무대, SF9, 이달의 소녀, 다이아, 임팩트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무대가 준비돼 있다. 

 

/김지혜기자 keemjy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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