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퇴원 "당분간 안정취할 것"… '악성 루머' 종결

김백송 기자

입력 2018-09-06 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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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퇴원. /구하라 인스타그램
 

건강 문제로 논란에 휩싸였던 가수 겸 배우 구하라가 퇴원했다.
 

6일 소속사 콘텐츠와이 관계자에 따르면 구하라는 전날 병원에 입원해 검사를 받은 뒤 이날 오후 1시쯤 퇴원했다. 특별한 병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상태도 많이 회복됐다고 한다. 당분간 안정을 취하며 건강 관리에 힘쓸 예정이다.

앞서 구하라는 수면장애와 소화불량으로 약을 먹다가 최근 몸에 이상을 느껴 병원을 찾았다. 

 

이 과정에서 증권가 정보지와 SNS 등을 통해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이 아니냐'는 악성 루머가 퍼지기도 했으나 소속사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구하라는 2008년 카라 멤버로 합류하면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김백송기자 baecksong@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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