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개장' 박하선, 밤 생활 만끽 '류수영 매직'

김백송 기자

입력 2018-09-06 19:4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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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SBS 플러스 '당신에게 유리한 밤-야간개장' 제공
 

배우 박하선이 예능프로그램으로 복귀했다. 

 

최근 SBS 플러스 '당신에게 유리한 밤-야간개장' 녹화에 참여한 박하선은 "예능에 왜 잘 나오지 않았느냐"는 MC들의 말에 "예능에 나오면 깨서..."라고 솔직하게 대답했다. 박하선은 "최근 출산 후에 몸 건강도 찾으려고 했고, 살도 열심히 뺐다"고 근황을 전했다.

박하선은 '야간개장'을 통해 몸매를 관리하는 방법과 함께 영화 촬영 중인 모습을 보여주며 부지런한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육아와 영화촬영 병행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는 박하선은 휴식이 필요하다며 밤을 자유롭게 만끽하고 싶어했다. 

 

박하선이 남편 류수영에게 전화해 "밤에 놀다 들어가도 돼?"라고 묻자 류수영은 "아기는 내가 볼테니 마음껏 놀다 오라"고 하며 자상한 면모를 보였다. 

이어 박하선은 본인이 밤에 꼭 가고 싶은 장소와 누군가를 소개한다. 박하선이 출연하는 '야간개장'은 오는 10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김백송기자 baecksong@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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