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운트다운' (여자)아이들, 신화 꺾고 1위… 선미·남우현·박지민 컴백

김지혜 기자

입력 2018-09-06 19:4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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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여자)아이들, 신화 꺾고 1위. 선미·남우현·더보이즈 컴백. /엠넷 '엠카운트다운' 방송 캡처

 

'엠카운트다운' (여자)아이들이 신화를 꺾고, '한(一)'으로 1위를 차지했다.

6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여자아이들은 '한(一)'으로 정상에 올랐다. 레전드 그룹 신화의 'Kiss Me Like That'을 제쳐 기쁨은 두 배였다.

3관왕을 달성한 (여자)아이들은 "활동 마지막 주까지 사랑해주신 팬분들 감사드린다"라며 "소속사 식구들과 저희 여섯 명 부모님들께도 감사드리고, 항상 열심히 하는 (여자)아이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화려한 컴백 무대가 이어졌다. 선미가 '사이렌'(Siren)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 파격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인피니트 남우현은 '너만 괜찮다면'으로 2년 4개월 만에 솔로로 돌아왔다. 여기에 박지민, 그룹 더보이즈와 파란이 신곡으로 컴백을 알렸다.

7인조 그룹 공원소녀는 '퍼즐문'(Puzzle Moon)으로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가졌다. 

이와 함께 네이처, 노라조, 다이아, 로시, 백퍼센트, BLANC7, 빅플로, 샤샤, 신화, (여자)아이들, SF9, MXM, 이달의 소녀, 임팩트 등이 출연했다.  

 

/김지혜기자 keemjy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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