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 장혁, 근육으로 다져진 남다른 카리스마… 링 위의 헐크

김백송 기자

입력 2018-09-06 20: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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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 /장혁 인스타그램

 

채널A '도시어부'에 출연해 알래스카 황금배지를 놓고 대결을 펼치는 배우 장혁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운동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장혁은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Hard time agai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혁은 MBC TV 월화드라마 '배드파파'의 주연으로 변신한 모습이다. 

 

그는 드라마에서 과거 최고의 복싱 선수였지만 의문의 패배를 겪은 뒤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게 된 남자 유지철 역을 맡았다. 실제로 장혁은 10년 정도 복싱을 해왔다고 알려졌다. 

 

장혁이 출연하는 '도시어부'는 6일(오늘) 밤 11시에 방송된다. '배드파파'는 오는 10월 1일 밤 10시 첫 방송이다. 

 

/김백송기자 baecksong@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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