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탐정' 3·4회 예고-최다니엘, 깨어나니 야산… 박은빈, 빨간원피스 이지아 추적하나?

김지혜 기자

입력 2018-09-06 20: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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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탐정' 최다니엘 박은빈 이지아. /KBS 2TV '오늘의 탐정' 방송 캡처

 

'오늘의 탐정' 최다니엘이 야산에서 발견된 가운데, 박은빈이 사건의 실마리를 풀려고 애쓴다. 

 

6일 방송하는 KBS 2TV 수목드라마 '오늘의 탐정' 3-4회에서 다일(최다니엘 분)은 유치원 선생의 습격을 받고 정신을 잃었다. 

 

다일이 깨어난 곳은 유치원에서 멀리 떨어진 야산. 

 

여울(박은빈 분)은 백방으로 다일을 찾다가, "범인이 범행 현장에서 자살했대"라는 한상섭(김원해 분)의 만류를 듣고 놀란다. 

 

국과수 부검의 길채원(이주영 분)은 유치원에 있던 개의 사체에서 이상한 점을 발견한다. 그는 "사람한테 물린 자국이 있어"라고 형사 박정대(이재균 분)에게 말한다. 박정대는 "그럼 현장에 다른 사람이 또 있었을 가능성도 있다는 거네"라며 사건에 더욱 집중한다. 

 

다일이 구조한 어린아이를 찾은 여울. 여울은 어린아이의 그림에서 '빨간 원피스'를 입은 여자를 보고 "이거 누구야. 그날 본거야 이여자?"라며 흥분한다.  

 

앞서 다일은 습격 후 빨간 원피스를 입은 선우혜(이지아 분)를 목격했던 상황.

 

과연 유치원 실종사건의 범인은 누구일까. 오늘 밤 10시 방송. 

 

/김지혜기자 keemjy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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