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블레스유' 이영자, 나가사키 짬뽕탕에 하정우 소환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9-06 22: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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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올리브 '밥블레스유' 방송 캡처

 

이영자가 하정우를 만났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6일 방송된 올리브 '밥블레스유'에서는 이영자가 나가사키 짬뽕을 먹으면서 하정우를 떠올렸다. 

이날 멤버들(최화정, 이영자, 송은이, 김숙)은 꼬치구이로 유명한 이자카야에 방문해 나가사키 짬뽕탕, 꼬치, 메로구이, 맥주 등을 주문했다.

최화정은 나가사키 짬뽕탕을 먹고 "불맛이 난다"라고 말했다. 송은이도 "진짜 맛있다"라고. 이영자는 “이거 먹으면 밖에 눈이 와야 한다"라며 감탄했다.

또 이영자는 최화정에게 "언니 생각 나? 나가사키 짬뽕탕 먹고 있는데 하정우가 겨울에 눈 털고 들어왔던 거? 우리 쪽 테이블 와서는 화정 언니랑 친해서 인사하고 갔다"라고 말했다.

올리브 '밥블레스유'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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