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와이프' 장승조 2세 기대감 높이는 섹시 훈남 외모 '여심 저격'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9-06 22:2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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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조 린 부부 득남. /장승조 인스타그램

 

결혼 4년만에 득남한 배우 장승조-린 부부가 화제인 가운데 장승조의 일상 모습이 눈길을 끈다. 

 

장승조는 지난달 18일 자신의 SNS에 "출근길. 날씨가 좋다. 오늘도 화이팅"이라는 글과 사진으로 팬들에 안부를 전했다. 

 

이에 팬들은 "잘생겼어, 짜릿해, 최고야", "승조오빠 잘생겼어요", "오빠 때문에 아는 와이프 보고 있어요", "뭔가 느낌이 다르다", "가족 근황도 전해주세요", "장승조 사랑해", "너무 잘생겨서 댓글을 안 달수가 없다", "셀카 많이 올려줘요"라고 감탄했다. 

 

장승조는 현재 tvN '아는 와이프'에 주연으로 출연 중이다.  

 

한편 6일 장승조 측은  "장승조와 린아 부부가 지난 1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고 밝혔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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