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부직포 생산공장서 불… 소방당국 "대응 1단계 발령, 인명피해 없어"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9-06 08:15:25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8090601000410400019551.jpg
사진은 지난 5일 오후 5시 40분께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부직포 생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하는 모습. /독자제공=연합뉴스

지난 5일 오후 5시 40분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부직포 생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나, 샌드위치 패널 구조 공장건물 4개 동 가운데 1개 동이 전소했다. 현장에서는 연기가 많이 나 1시간여 만에 60여건의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파악됐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펌프차 등 장비 30여대, 소방관 등 70여명을 동원해 진화 중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를 완료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디지털뉴스부

디지털뉴스부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