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지진, 훗카이도 삿포로 남쪽서 규모 6.7 강진… 쓰나미경보 없다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9-06 08:4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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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북단 홋카이도(北海道) 인근에서 6일 새벽 규모 6.7의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NHK가 관련 내용을 보도하고 있다. /도쿄=연합뉴스

일본 북단 홋카이도(北海道) 남쪽에서 6일 새벽 3시 10분 규모 6.7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일본 기상청을 인용해 보도했다. 그러나 쓰나미 경보는 발령되지 않았다.

교도통신은 다만 이날 지진규모는 초기(preliminary) 측정 결과라고 설명했다. 진원의 깊이는 약 40km 정도로 전해졌다.

일본 기상청은 해안가 지역에서는 해수면의 일부 변화가 있을 수 있지만 피해 발생은 예상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로이터통신은 영국 런던발 기사에서 미국 지질조사국(USGS)을 인용해 규모 7의 강진이 일본 홋카이도의 삿포로 남동쪽 112km 지점에서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진원의 깊이는 약 66km라고 설명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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