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스키스 은지원 부친상… YG "조용히 가족장으로"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9-06 12:17:11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8090601000433700020891.jpg
젝스키스 은지원 부친상 /경인일보DB

그룹 젝스키스의 은지원(40)이 부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은지원 부친께서 지난 5일 별세했다. 장례는 유족의 뜻에 따라 조용하게 가족장으로 치를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이어 "은지원은 현재 빈소에서 아버지의 마지막 곁을 지키고 있다"고 전했다.

발인은 오는 7일이다.

/디지털뉴스부

디지털뉴스부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