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쿠마루 가쿠 추리소설 '돌이킬 수 없는 약속' 3주째 정상

강효선 기자

발행일 2018-09-07 제14면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8090601000434400020911

'돌이킬 수 없는 약속'이 3주 연속 정상을 차지했다.

인터넷서점 예스24 9월 1주 종합베스트셀러에 따르면 야쿠마루 가쿠의 추리소설 '돌이킬 수 없는 약속'이 1위를 기록했다.

이어 기분부전장애를 가진 저자와 정신과 전문의와의 12주 간 대화를 엮어낸 에세이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는 2위를 유지했다.

소설과 에세이 분야가 여전히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역사, 자연과학, 예술, 인문 분야의 다양한 신간도 순위권에 다수 포진했다.

tvN '알쓸신잡' 출연진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의 신간 '열두 발자국'과 유시민 작가의 역사 교양서 '역사의 역사'는 각각 3, 4위를 기록했다.

/강효선기자 khs77@kyeongin.com

강효선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