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의회 의정연수, 화합 다지며 의정활동 방향 설정

의정 활동 필요한 지식 습득, 의원 상호간 공동체 의식 함양 다져
부산 지역 특성화 사업 성공사례 현장도 방문

김규식 기자

입력 2018-09-06 17:4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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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연수 중인 성남시의원들이 특강을 듣고 있다. /성남시의회 제공

성남시의회 '2018 의정연수'가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무리 했다.

성남시의원들은 지난 3일부터 2박 3일간 부산광역시에서 실시한 올해 의정연수에서 제8대 전반기 의회 개원을 맞이해 성공적인 의정활동을 위한 방향을 설정했다.

또 행정사무감사, 예산 심사 등 의정 활동에 필요한 지식 습득과 의원 상호간 공동체 의식 함양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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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원이 '2018 의정연수'를 마치고 기념활영을 하고 있다. /성남시의회 제공

의정연수 기간 동안 '다산사상과 공직윤리', '의정활동 실전사례', '의정활동과 건강관리' 등 의원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에 이어 감천 문화마을, 국제·자갈치 시장 등 부산의 지역 특성화 사업 성공사례 현장도 방문했다.

의원들은 "이번 연수가 의정활동 방향을 정립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으며 동료 의원과의 우의를 증진하는 화합의 장이 돼 유익했다"고 말했다. 

성남/김규식기자 siggi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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