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3' 이수민 비속어 논란 후 "용돈30만원→15만원" 경솔한 실수 '반성중'

김백송 기자

입력 2018-09-07 00: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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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비속어. /KBS 2TV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6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이수민이 비속어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MC 유재석은 이수민에게 "돈 관리는 부모님이 하는 것이냐"고 물었다. 이수민은 "그렇다"면서 "원래 용돈을 30만 원 정도 받았는데 최근 '그 사건' 때문에 15만 원으로 줄었다"라며 최근 불거진 비속어 논란에 대해 운을 뗐다. 

 

이수민은 "제가 제 말에 대해 책임지지 못하고 경솔했던 점에 대해 반성하고 있다"면서 "제 잘못이고 잘못했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더 신중하겠다"며 "앞으로도 예쁘게 봐줬으면 좋겠다"고 부탁했다.
 

앞서 이수민은 자신의 비공개 SNS계정으로 배구선수 임성진과의 열애설에 대해 부인하는 과정에서 비속어를 사용한 것이 논란이돼 공개 사과했다.
 

/김백송기자 baecksong@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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