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민 비속어 "DM에 겁먹어서"… 임성진 열애설 '당황'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9-07 00:2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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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비속어 논란. /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이수민이 KBS 2TV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비속어 논란을 사과하면서 해당 논란에 궁금증이 증폭됐다. 

 

지난 7월 당시 온라인상에는 이수민과 배구선수 임성빈이 함께 찍힌 사진이 잇따라 공개되면서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관심이 쏟아졌다. 

 

이수민은 이를 부인하는 과정에서 "X바, X나 무서워. 뭐지" "X바, 나 슈스네. 열애설도 다 뜨고"라며 욕설과 비속어가 포함된 글을 비공개 계정으로 올렸지만 작성자가 이수민으로 확인되면서 논란이 커졌다. 

 

이에 네티즌들은 여고생인 이수민이 대중에 보여진 이미지와 다르게 비속어를 사용하는 것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그러자 이수민은 "비공개 계정에 경솔하게 사용한 비속어와 말실수에 대해 반성한다. 부끄럽다"라며 "많은 분들의 DM(다이렉트메시지)에 겁을 먹고 저도 모르게 거짓말을 했다"라고 사과했다.  

 

한편 6일 KBS 2TV '해피투게더'에서 이수민은 "제가 제 말에 대해 책임지지 못하고 경솔했던 점에 대해 반성하고 있다. 제 잘못이고 잘못했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더 신중하겠다"고 전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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