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종, 미모의 아내와 데이트… 사랑꾼 면모 '눈길'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9-07 01: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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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종 부부. /조우종 인스타그램

 

'구내식당'에 출연한 조우종 아나운서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사랑꾼 면모가 눈길을 끈다. 

 

조우종 아나운서는 지난 5월 자신의 SNS에 "아내와 아주 잠깐의 데이트! 그래도 즐겁다! #쫑디 #베키아 앤 노보 #와이프사랑"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조우종은 아내 정다은 아나운서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다.

 

이에 팬들은 "예전에 라디오에서 두분 케미 재밌게 들었어요", "사랑꾼이다", "방송활동 많이 하셨으면 좋겠어요", "보기 좋아요", "잘생겼어요",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나봐요" 라며 응원했다. 

 

한편 조우종은 6일 밤 방송된 MBC TV 예능프로그램 '구내식당'에 출연해  서울 지방 경찰청  탐방에 나섰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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