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블레스유' 정해인 깜짝 등장에 이영자 미소 활짝… 양념갈비, 맛집 메뉴판 선물 '눈길'

손원태 기자

입력 2018-09-07 09: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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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블레스유' 정해인 깜짝 등장에 이영자 미소 활짝… 양념갈비, 맛집 메뉴판 선물 '눈길' /Olive '밥블레스유' 방송 캡처
 

'밥블레스유' 배우 정해인이 깜짝 출연해 이영자를 놀라게 했다. 

 

지난 6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Olive 예능프로그램 '밥블레스유'에는 정해인이 녹화 현장에 깜짝 출연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인 송은이는 정해인과의 친분을 과시했고, 이영자는 "정해인한테 당장 전화해봐라"고 제안했다. 


송은이는 정해인과 전화 연결 요청이 쇄도하자 "번호는 있지만, 바쁘겠지"라며 망설였다. 

송은이는 결국 "나도 해인이랑 자주 통화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전화 연결을 시도했지만, 통화가 불발됐다. 

 

이에 최화정은 "품위를 지키자"며 애써 침착해했다.

이후 녹화가 진행되던 중 정해인의 답장을 받았고, 멤버들은 정해인이 녹화장을 찾아오기를 간절히 바랐다. 

 

이영자는 정해인이 깜짝 방문하자 "나 없다고 해라"면서 부끄러워해 웃음을 안겼다.

이영자는 정해인을 위해 직접 준비한 양념갈비와 '이영자 표 맛집 메뉴판'을 선물하는 등 남다른 팬심을 보여 주위를 폭소케 했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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