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지탈출3' 김병지, 둘째 아들과 방송 출연… KBS '날아라 슛돌이' 출신, 현재는 드럼 전공

손원태 기자

입력 2018-09-07 10:2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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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지탈출3' 김병지, 둘째 아들과 방송 출연… KBS '날아라 슛돌이' 출신, 현재는 드럼 전공 /tvN '둥지탈출 시즌3' 방송 캡처
 

'둥지탈출3' 전 축구선수 김병지가 출연해 둘째 아들 김산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출 시즌3'에는 김병지의 전원주택 내부가 전파를 탔다.

 

김병지 가족이 살고 있는 전원주택 집안 곳곳에는 김병지의 집임을 알 수 있는 물건들로 가득찼다. 

 

김병지는 "드리블 치는 골키퍼 김병지"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과거 KBS 2TV 예능프로그램 '날아라 슛돌이'에 출연했던 둘째 아들 김산을 소개했다.

 

김산은 올해 17살로 한껏 듬직해진 모습으로 등장했고, 축구에서 드럼으로 전공을 바꿔 실용음악고등학교를 재학 중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산은 "축구에서 음악으로 진로를 바꿨다"라며 "드럼을 전공하고 있다. 듣는 것만 아니라 감정까지 표현할 수 있는 게 음악이 하고 싶었다"고 진로 변경 이유를 설명했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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