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PS파트너' 남친을 위한 특별 선물, 알고 보니 다른 남자?… 지성, 김아중 주연의 19금 코미디

손원태 기자

입력 2018-09-07 10:3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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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의 PS파트너' 포스터
 

지성, 김아중 주연의 코미디 영화 '나의 PS파트너'가 새삼 화제다. 

 

7일 케이블 영화채널 '채널 CGV'에서 영화 '나의 PS파트너'가 방영됐다. 

 

'나의 PS파트너'는 옛 사랑에 허덕이는 연애 하수 현승(지성 분)이 전 여친에게 멋진 새 남자가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열등감에 폭발하면서 시작되는 영화다. 그러던 어느 날, 현승은 야릇한 전화 한 통을 받게 된다.

 

무결점 외모로도 극복 못한 남친 애정 결핍 증후군, 윤정(김아중 분)은 남친의 관심을 돌리기 위한 비장의 이벤트를 준비한다. 

 

앙큼한 목소리와 발칙한 스킬로 뜨거운 순간을 유발하지만, 수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음성은 남친이 아니었다.

 

영화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을 연출한 변성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한편 이 영화의 누적 관객수는 183만1741명(영화진흥위원회 제공)이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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