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김성균 "지성 대단한 배우, 인간성도 너무 좋다"… 영화 '명당' 무슨 내용?

손원태 기자

입력 2018-09-07 14: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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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당.jpg
김성균 /영화 '명당' 스틸컷
 

'최파타' 배우 김성균이 지성을 언급했다. 

 

7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영화 '명당'의 주연배우 김성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성균은 배우 지성에 대해 "촬영장에서 쉬지를 않는다"라며 "정말 연습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 지성 씨의 노력과 부지런함, 그리고 캐릭터에 대한 집요함에 대해 많이 배웠다. 대단한 배우다. 인간성도 너무 좋다"고 치켜세웠다. 

 

한편 영화 '명당'은 땅의 기운을 점쳐 인간의 운명을 바꾸는 천재 지관 박재상(조승우 분)과 왕이 될 수 있는 천하명당을 차지하려는 이들의 대립과 욕망을 그린 영화다.

영화에는 조승우와 지성, 백윤식 등 대한민국 최고의 베테랑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오는 19일 개봉.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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