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심' 진실을 밝히기 위한 두 남자의 뜨거운 화합… 정우, 강하늘 주연

손원태 기자

입력 2018-09-07 14: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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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재심' 포스터

 

정우, 강하늘 주연의 영화 '재심'이 새삼 화제다.

7일 오후 케이블 영화 채널인 '채널CGV'에서 영화 '재심'이 방영됐다.

'재심'은 돈 없고 빽 없는 변호사 준영(정우 분)이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억울하게 누명 쓴 현우(강하늘 분)의 재심을 맡으면서 그려지는 실화 바탕의 영화다.

준영은 현우의 사건을 맡으면서 유명세를 얻고자 했던 초기의 마음가짐과는 달리 점점 뜨거운 정의감에 불타오른다.

해외 유명 영화제에 꾸준히 초청받은 영화로, 평단의 사랑을 받았다.

한편 영화 '재심'의 누적 관객수는 242만1197명(영화진흥위원회 제공)이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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