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777' 첫방, 슈퍼비-원썬 "진짜 많이 올라갈 래퍼"

김백송 기자

입력 2018-09-07 21:3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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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 트리플. /Mnet '쇼미더머니777'
 

7일 Mnet '쇼미더머니777'가 선공개 영상을 단독 공개했다.

 

선공개 영상에서는 먼저 '쇼미더머니5'에 출연했던 악동래퍼 수퍼비가 랩을 뱉었다.

심사를 맡은 팔로알토는 슈퍼비에 대해 "진짜 많이 올라갈 자격이 있는 래퍼인데 얼마나 새로운 걸 보여주느냐가 관건이다"라고 평하며 알 수 없는 표정을 지었다. 

 

이어 낯익은 지원자 레디가 더콰이엇 앞에 섰다. '쇼미더머니6'의 다크호스 블랙나인도 모습을 드러냈다.

원썬은 지난 예선탈락의 고배를 잊을 자신감있는 래핑을 선보였다.

많은 관심속에 재도전한 슈퍼비, 레디, 블랙나인, 원썬의 결과는 7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Mnet '쇼미더머니777'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백송기자 baecksong@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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