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777' 딥플로우-넉살, "감 살아있다… 이번엔 우승"

김백송 기자

입력 2018-09-07 23:33:59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809072244051110_2.jpg
딥플로우, 넉살. /Mnet '쇼미더머니777' 방송 캡처
 

'쇼미더머니6' 준우승자 래퍼 넉살이 출연 각오를 전했다. 


7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777(트리플세븐)'에서는 4팀의 프로듀서 군단이 소개됐다. 프로듀서 팀은 기리보이-스윙스, 딥플로우-넉살, 코드 쿤스트-팔로알토, 더 콰이엇-창모로 꾸려졌다. 

이날 넉살은 래퍼 딥플로우와 함께 프로듀서 팀을 이뤘다. 딥플로우는 "넉살이 지난 시즌 참가자이기 때문에 프로듀서로 나온 게 이상할 수도 있다. 그래도 프로그램에 대한 감이 아직 살아 있기 때문에 그게 장점이 될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넉살은 “지난 시즌에서 준우승했다. 프로듀서로서는 준우승이 아닌 1등 하겠다는 생각으로 왔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백송기자 baecksong@kyeongin.com 


김백송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