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평양 해저서 규모 8.1 강진… 하와이, 쓰나미 우려 없어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9-07 07: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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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의 도서국가 피지의 수바에서 동남쪽으로 123km 떨어진 해저에서 7일 오전(현지시간) 규모 8.1의 강진이 발생했다. /기상청 제공=연합뉴스

남태평양의 도서국가 피지의 수바에서 동남쪽으로 123km 떨어진 해저에서 7일 오전(현지시간) 규모 8.1의 강진이 발생했다.

미국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날 발생한 지진의 진원의 깊이는 669km로 관측됐다.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는 이로 인한 대규모 해일은 발생하지 않았으며 하와이에도 해일 위협은 없다고 전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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