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 서울 연희동 단독주택 등 압류재산 1천351건 공매

이상훈 기자

입력 2018-09-07 1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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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서울 연희동 단독주택 등 압류재산 총 1천351건(1천958억원 상당)을 공매한다.

7일 캠코에 따르면 오는 10∼12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단독주택과 부산 재송동 아파트, 구리 교문동 단독주택 등을 공매처분한다.

공매 물건은 세무서와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공매 입찰 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한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온비드 홈페이지(www.onbid.co.kr)와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하면 된다.

/이상훈기자 sh2018@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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