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과학적 의사결정 위한 빅데이터 분야 전문 인력 채용

제8회 성남시 임기제공무원 임용시험 시행계획 모집 공고
빅테이터 활용·융합 분석해 시정 전반업무 접목, 시민에게 효율적 행정 제공 위함

김규식 기자

입력 2018-09-07 17:2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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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는 7일 제8회 성남시 임기제공무원 임용시험 시행계획 모집공고에 따라 시정 각 분야에서 빅데이터 전문가 2명을 채용키로 했다.

이는 빅테이터를 활용·융합 분석해 사회 ·경제·문화·복지 등 시정 전반의 업무에 접목, 시민에게 효율적인 행정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이에 4차산업 혁명의 핵심 기술인 빅데이터 전문 인력 채용에 의한 시정 전반에 과학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교통·복지·의료 등 다양한 생활밀접형 사업의 정책 추진에 동력을 확보한다.

데이터의 과제 발굴·분석은 지역 이슈와 사회 현안을 해결 하는 등 시의 다양한 공공분야 정책에 활용해 시민에게 '예산은 절감, 서비스질은 향상'되게 하는 스마트 행정서비스를 제공케 된다.

또한 빅데이터가 기반이 되는 생활 및 공공 데이터는 시민들에게도 개방, 4차 산업의 원유인 공공데이터에 대해 성남시민 누구에게나 평등한 데이터 제공·활용이 될 수 있도록 확대 지원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빅데이터 분야에 행정 혁신과 시정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경험이 풍부한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전문 인력들 채용에 많이 응시해 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채용공고는 성남시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성남/김규식기자 siggi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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