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9월 재산세 1천694억원 부과

김재영 기자

입력 2018-09-09 11:3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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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가 9월 주택 및 토지에 대한 정기분 재산세로 42만3천368건 1천694억원을 부과했다.

이를 위해 시는 G버스 TV 영상홍보 등을 이용해 재산세 납부안내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재산세 고지서는 7일 우편으로 일괄 발송됐으며 20일까지도 고지서를 받지 못하거나 주소지가 변경된 경우 물건소재지 관할 구청으로 신청하면 재발행받을 수 있다.

9월 재산세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고양시에 주택과 토지를 소유한 자다. 주택분 재산세는 7월분과 동일한 금액이 과세되며 보유기간별로 나눠 과세되지 않는다.

납부기간은 오는 16일부터 10월 1일까지 모든 은행 현금자동출납기에서 고지서 없이 납부가 가능하다. 위택스(www.wetax.go.kr) 및 금융결제원(www.giro.or.kr)을 이용한 인터넷 납부, 가상계좌 납부(고지서 기재), ARS 납부서비스(1644-4600)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추석연휴에도 납부가능하오니 기간 내 미리 납부하셔서 가산금 부담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당부드리며 재산세 납부에 불편이 없도록 홍보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고양/김재영기자 kjyoung@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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