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는 외계인' 김우리 "반은 엄마의 흥과 끼, 반은 아버지의 진중함"… 남다른 효심 공개

손원태 기자

입력 2018-09-08 08:4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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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는 외계인' 김우리 "반은 엄마의 흥과 끼, 반은 아버지의 진중함"… 남다른 효심 공개 /KBS 2TV '엄마아빠는 외계인' 방송 캡처
 

'엄마아빠는 외계인'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부모님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엄마아빠는 외계인'에는 아내와 함께 포천의 부모님 댁을 찾는 김우리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우리는 "내가 딱 반반씩 엄마와 아빠를 닮았다"라며 "내겐 엄마의 흥과 끼, 반은 아버지의 진중함과 묵직함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두 분의 이런 조합 속에서 내가 태어나 너무 감사하다"고 남다른 효심을 보였다. 

 

김우리의 두 딸 또한 "집에서 아빠를 보면 마치 할머니를 보는 것 같을 때가 있다"라면서 "두 분이 함께 있을 때는 콩트를 보는 기분이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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