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포레스트' 장소연, 신동엽과 능청스러운 커플 연기에 가짜 결혼식까지… 폭소 大잔치

손원태 기자

입력 2018-09-08 08:5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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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포레스트' 장소연, 신동엽과 능청스러운 커플 연기에 가짜 결혼식까지… 폭소 大잔치 /tvN '빅포레스트' 방송 캡처
 

'빅포레스트' 배우 장소연이 조선족 캐릭터로 출연해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 7일 방송된 tvN 금요드라마 '빅포레스트'에는 장소연이 신동엽과 인연을 맺게 되는 조선족 채옥으로 등장했다. 

 

이날 채옥은 신동엽에게 빚을 갚게 해주겠다며 축의금을 걷기 위한 가짜 결혼식을 제안했다. 

 

신동엽은 채옥의 유혹에 넘어가 쾌속 결혼식을 준비했고, 두 사람은 완벽 커플 연기로 모두를 속였다. 

 

장소연은 조선족 채옥을 연기하기 위해 직접 배운 말투와 억양으로 실감나게 캐릭터를 표현했고, 시청자들의 찬사를 이끌어냈다. 

 

한편 '빅포레스트'는 서울 대림동을 배경으로 폭망한 연예인 신동엽과 짠내가 폭발하는 사채업자 정상훈, 조선족 싱글맘 임청아(최희서 분)가 좌충우돌 충돌하며 펼쳐내는 블랙코미디 드라마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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