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선라이프' 이영자, 쿡방 크리에이터 소프에 풍덩… "주방의 예술가 같아" 감격

손원태 기자

입력 2018-09-08 11: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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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라이프' 이영자, 쿡방 크리에이터 소프에 풍덩… "주방의 예술가 같아" 감격 /JTBC '랜선라이프' 방송 캡처
 

'랜선라이프' 방송인 이영자가 쿡방 크리에이터 소프에 함박웃음을 보였다. 

 

지난 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랜선라이프'에는 쿡방 크리에이터 소프가 처음 출연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소프는 팬들의 요청으로 업소용 재료로 요리에 도전했고, 마트에서 삼겹살 열근을 사 다양한 요리를 만들었다.

소프는 남다른 요리실력을 바탕으로 삼겹살 냄새를 잡기 위해 프렌치 머스타드 소스를 활용했고, 김치찌개 할 때도 눌러붙은 고기의 깊은 맛을 활용했다. 

 

이영자는 이에 "전혀 몰랐다. 배웠다"며 감탄사를 연발했고, 소프가 완성시킨 요리에 "너무 멋지다. 주방의 예술가 같다"고 감격스러워했다.

 

이영자는 깨끗한 기름을 위해 18L 대용량 식용유를 산 소프에 "나랑 같다. 튀김은 깨끗한 기름이 중요하다"라며 "그래서 나도 식당 오픈할때 간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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