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미인' 차은우, 임수향에 실연당한 뒤 고통 호소… "마음대로 안 된다"

손원태 기자

입력 2018-09-08 11:2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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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차은우, 임수향에 실연당한 뒤 고통 호소… "마음대로 안 된다"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방송 캡처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차은우가 실연의 아픔으로 힘겨워했다.

 

지난 7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는 도경석(차은우 분)이 강미래(임수향 분)로부터 고백을 거절당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도경석은 강미래에 거절당한 뒤, 실연으로 마음 둘 곳 없이 아파했다.

 

도경석은 친구 유진(이태선 분)을 찾아 술잔을 기울였지만, 유진은 "어차피 안 될 사람은 첫 사랑으로 좋아하는 게 아니다"고 조언했다. 

 

도경석은 그러나 "그게 마음대로 되냐"며 마음 아파했다. 

 

유진은 "처음엔 쉽지 않은데, 어차피 이루어지지 못할 사람은 좋아하지 않겠다고 생각하는 거다"라며 "나랑 안 될 사람은 싹도 모르게 밟아버리는 거다. 생각나면 밟고 생각나면 또 밟고"라고 다독였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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