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싱하이' NCT 지성 "출연 이유? 10대 때만 나올 수 있어서"… "1차전 탈락? 멤버들 한우 사준다 해" 웃음

손원태 기자

입력 2018-09-08 11:4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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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하이' NCT 지성 "출연 이유? 10대 때만 나올 수 있어서"… "1차전 탈락? 멤버들 한우 사준다 해" 웃음 /KBS 2TV '댄싱하이' 방송 캡처
 

'댄싱하이' NCT 멤버 지성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댄싱하이'에는 NCT 멤버 지성이 참가자로 등장했다. 

 

이날 MC정형돈은 "낯익은 친구도 있다"라며 NCT 지성을 언급했고, "NCT의 지성 하면 춤으로 NCT를 제패했는데 '댄싱하이'에 어떻게 나오게 됐냐?"고 물었다.

 

지성은 "10대 때만 나올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 나오게 됐다"며 답했고, 정형돈은 "만약 1차전에서 떨어지면 어떻게 되냐?"고 물었다.

 

지성은 이에 "NCT 형들이 떨어지면 한우를 사준다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지성의 무대가 이어졌고, 저스트 절크 영 제이는 "아이돌이라는 편견을 깨버리는 실력을 보여줘 감사하다"고 치켜세웠다.

한편 '댄싱하이'는 최고의 10대 댄서를 가리는 댄스 배틀 프로그램으로, 10대들의 춤에만 집중해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 무대와 열정적인 경쟁을 꾸미는 내용이다. 

 

저스트 절크와 리아킴, 이기광, 호야, 이승훈이 댄스 코치 군단으로 투입됐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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