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우, 3살 연하 미모의 승무원과 오늘 8일 결혼… "예쁘게 봐달라"

손원태 기자

입력 2018-09-08 13:5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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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3살 연하 미모의 승무원과 오늘 비공개 결혼… "예쁘게 봐달라" /듀오웨드 제공
 

배우 김진우가 세 살 연하의 승무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김진우는 8일 서울 모처에서 세 살 연하 미모의 승무원과 화촉을 밝혔다. 김진우는 예비신부가 일반인인 것을 고려해 예식은 비공개로 진행했다. 

 

두 사람은 지인 소개로 만났으며, 지난해 봄부터 사랑을 키웠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진우 또한 지난해 6월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여자친구가 있느냐"는 질문에 "있다"고 솔직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결혼 발표 당시에도 김진우는 "신부가 일반인인 만큼 예쁘게 봐달라"고 배려를 부탁하기도 했다.

 

한편 김진우는 지난 2006년 연극 '아담과 이브, 나의 범죄학'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드라마 '로드 넘버원', '웃어요 엄마', '인현왕후의 남자',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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