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박나래, 한혜진 화사와 여은파 결성, 하비에르 바르뎀 별명까지… 폭소 大잔치

손원태 기자

입력 2018-09-08 14:51:01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화사.jpg
'나혼자산다' 박나래, 한혜진 화사와 여은파 결성, 하비에르 바르뎀 별명까지… 폭소 大잔치 /MBC TV '나혼자산다' 방송 캡처
 

'나혼자산다' 여은파 모임, 여자들의 은밀한 파티가 공개돼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TV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는 박나래가 화사 집을 찾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나래는 화제의 '화자카야'를 방문해 나래바의 노하우를 전수했고, 화사는 박나래를 할리우드 셀럽 킴 카다시안으로 바꾸는데 일조했다. 

 

특히 충격과 공포의 비주얼과 의상으로 변신한 박나래의 모습에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박나래와 화사는 메이크오버 후 모델 한혜진에 연락했고, 세 여자는 먹방을 시작해 수다를 떨기 시작했다. 

 

이어 고스톱을 치기 시작했고, 머리까지 들어 올리며 타짜 최강전을 벌이기도 했다. 

 

박나래는 이어진 인터뷰에서 "합이 잘 맞는 세 사람이다"라며 "또 뭉치고 싶다"고 애틋함을 보여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박나래는 이날 이시언으로부터 영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속 공기총 노인 하비에르 바르뎀이라는 별명을 얻어 다시 한번 웃음을 자아냈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


손원태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