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미손, 복면 쓰고 나온 이유는?… "얼굴 가려야 자신감 솟아나", "절대 벗지 않을 것"

손원태 기자

입력 2018-09-08 15: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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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손, 복면 쓰고 나온 이유는?… "얼굴 가려야 자신감 솟아나", "절대 벗지 않을 것" /Mnet '쇼미더머니 777' 방송 캡처
 

'쇼미더머니 777' 분홍색 복면을 쓰고 등장한 래퍼 마미손이 연일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쇼미더머니 777'에는 마미손이 출연해 압도적으로 인상을 남겼다.

 

마미손은 "복면을 언제쯤 벗을 예정이냐"는 질문에 "벗지 않을 것"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마미손은 또 복면을 쓰는 이유에 "얼굴을 가리면 이상한 자신감이 솟는게 있다"라며 "복면을 쓰게 되면 자신감이 확 올라간다"고 설명했다.

 

마미손은 그러나 방송 말미 가사를 실수했고, 세 팀의 프로듀서는 곧바로 탈락 버튼을 눌렀다.

네티즌들은 이에 마미손의 정체가 "래퍼 매드클라운 아니냐"고 추측했지만, 매드클라운은 방송 이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니라고요. 아니라고" 등의 메시지를 남겨 불편함을 감추지 못했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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