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의 출근길' 러블리즈 미주, "하루하루 다르게 살고 싶어"

김백송 기자

입력 2018-09-08 21:4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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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미주. /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러블리즈 미주가 출근길 포즈를 선보였다. 

 

8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모델 송경아, 가수 효린, 걸스데이 유라, 러블리즈 이미주가 일일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이날 강호동은 "미주가 음악방송 출근길 지배자래"라고 말했다.
 

미주는 "K본부 음악방송에서 출근길이 있다. 매주 기자분들이 온다. "매일 기사 제목이 비슷했다. 특별하고 싶어서 시작했다. 하루하루 다르게 살고 싶었다"라며 "몇 년 더할 건데 평범한 걸 계속 해야하나 싶었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미주는 차에서 내리는 포즈 등 다양한 포즈로 매력을 뽐내 출근길 포스를 뽐냈다.
 

/김백송기자 baecksong@kyeongin.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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