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효린, 기획사 설립… 민경훈·김희철에 '눈도장'

김백송 기자

입력 2018-09-08 21:5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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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JTBC '아는형님' 방송 캡처
 

8일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형님'에 출연한 효린이 1인 기획사 설립 이후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효린은 "일단 시작은 했는데 생각한 것보다 훨씬 힘들고, 무게감이 크다"며 "신중할 수밖에 없다. 같이 일하는 식구들이 있으니까 내가 잘못하면 그 식구들까지 피해를 볼 것 같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멤버들이 "기획사에 데리고 가고 싶은 멤버가 없냐"고 묻자, 효린은 "민경훈과 김희철을 데리고 가고 싶다"고 꼽았다. 


또 효린은 민경훈에게 "다양한 음악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다"며 "음악에 참견도 하고 싶지 않다"라고 어필했지만 김희철에 대해서는 "희철이는 음악 말고 다른 것도 많이 시킬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백송기자 baecksong@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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