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차게 날아오는 '삶의 활력소' 인생샷 내리꽂다

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

경인일보

발행일 2018-09-10 제19면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180908 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1
개막식에서 채종일 한국건강관리협회장, 김화양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김봉균 경기도의원, 박옥분 경기도의원, 최종현 경기도의원, 김기호 한국지체장애인협회장, 박성희 OBS 대표 등 내빈과 참가 클럽회장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취재반

수원서 이틀간 진행… 개막식 1천여명 참석
'7명씩 한팀으로' 직장인부 불꽃 스매싱
연령·실력별 조편성 다양한 복식경기도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축제 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가 8일과 9일 수원 만석배드민턴전용구장을 비롯한 2개 경기장에서 열렸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지부와 경인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수원시배드민턴협회, 전국직장인배드민턴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국민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열게됐다.

만석배드민턴전용구장에서 진행된 개막식에는 채종일 한국건강관리협회장, 김화양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이찬열 국회의원, 김봉균 경기도의원, 박옥분 경기도의원, 최종현 경기도의원, 김기호 한국지체장애인협회장, 박성희 OBS 대표 등 내빈을 비롯해 1천여명의 동호인들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는 7명이 한팀으로 구성돼 경기를 치르는 직장인부와 복식으로 진행되는 일반부 경기로 치러졌다.

일반부는 남자복식과 여자복식, 혼합복식로 구분해 20대부터 50대까지는 실력에 따라 A~D조로 구분해 경기를 치른다. 60대와 70대는 A~C조로 구분해 우승자를 가린다.

180908 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34
8일 수원시 만석공원 배드민턴장에서 열린 '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에 참가한 수원시배드민턴협회 산하 클럽 회원들이 예선전을 치르고 있다. /취재반

경기는 예선리그 후 본선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점수는 25점 1세트 랠리 포인트제로 하고 순위 결정은 다승, 승자승, 총점수득실차, 팀합산 연령 연장자 순위로 결정한다.

직장인대회 우승팀에게는 최고급라켓이, 준우승 팀에게는 고급라켓이 각각 수여된다. 일반부 대회도 우승과 준우승 공동3위에게 최고급라켓과 고급라켓, 다용도 가방 등을 부상으로 수여한다.

특히 주최측은 TV, 전기밥솥, 전자레인지, 무선청소기, 가방, 라켓 등 다양한 경품을 마련해 개막식에 참석한 동호인들을 대상으로 경품 행사도 진행했다.

/취재반

■취재반=김종화 부장, 강효선 기자(이상 문화체육부), 김금보 기자(사진부)


180908 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19
관중들이 예선전을 지켜보며 응원하고 있다. /취재반

180908 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23
선수들이 치열한 경기를 펼치고 있다. /취재반

180908 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12
부대행사로 마련된 건강검진부스가 지역주민들로 북적이고 있다.건강검진부스에서는 혈액검사를 통해 전린선암과 난소암, 골밀도검사, 체성분검사, 스트레스검사, 조갑주름모세혈관검사 등 10여 가지의 무료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했다. /취재반

22배드민턴대회11
개막식 축하공연 모습. /취재반

경인일보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